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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 투명LED 전자게시대 에스배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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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원 투명LED 전자게시대 &#8211; 에스배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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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구, 투명 LED 전자게시대 12기 시범 운영…도심 정보 전달·탄소저감 ‘투트랙’ 추진]]></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노원구가 기존 현수막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반의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하며 ‘투명 LED 전자게시대’ 12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제작·폐기 단계에서 탄소배출이 발생하는 천 현수막을 대체할 수 있는 상시 활용형 매체를 도입해 환경 부담을 줄이고, 불법광고물 난립을 억제해 도시 경관을 정비하려는 목적이다.

전자게시대는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와 공릉동 도깨비시장 인근 2기 설치를 시작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역세권 중심 지역에 10기를 추가 배치했다. 크기는 가로 5.2m, 높이 1.66m 규모이며, 투명 LED 패널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이고 인근 가로 녹지와의 시각적 충돌을 줄였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로, 밝기 조절 기준 등 안전 규정을 준수한다.

이번 사업은 민간투자(BTO) 방식으로 추진됐다. 사업자가 시설을 설치한 뒤 구에 소유권을 넘기고 일정 기간 운영권을 부여받는 구조로, 구의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유지·관리 효율성을 확보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미세먼지 등 기상 정보, 재난 안내, 구정 행사 소식, 지역 행사 홍보 등을 중심으로 콘텐츠가 송출되고 있다.

정식 운영이 시작되는 내년 1월부터는 공익광고 35%, 상업광고 65%의 비율로 운영되며, 전통시장 등 지역 소상공인의 광고료는 일부 감면될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상업 광고 수익으로 장비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구는 환경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단을 적용한 재활용 가능 현수막 게시대를 자치구 최초로 도입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 중이다. 종이·현수막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시스템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는 셈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전자게시대 도입은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 방안이자 구정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공공 미디어 인프라”라며 “환경과 정보 전달 체계를 함께 개선하는 방향으로 스마트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티앤티(http://www.newstnt.com)]]></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15 Jan 2026 09:29: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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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탄소중립 실천에 앞다퉈 나서는 지자체들]]></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지자체들이 늘고 있다. ‘탄소중립(炭素中立)’이란 탄소를 배출하는 만큼 흡수해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최근에는 전북 전주한옥마을 숙박시설 18곳이 탄소중립에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26일 전주시청에서 ‘전주 올 땐 그린 스테이’라는 이름으로 협약식을 가진 것이다. 이 이색 행사에는 전주시와 전주 한옥마을숙박체험업협회, 전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자리를 같이했다.

‘전주올땐그린스테이’는 인증기준 12개 항목 가운데 8개 이상을 실천하는 숙박시설에 ‘인증’을 해주고, 매년 현장점검을 거쳐 인증을 이어가는 식으로 운영된다. 전주한옥마을 내 인증 업소는 지난해 시범업소 2곳을 합쳐 20곳으로 늘었다.

협약에 따라 전주시는 행정 지원과 홍보를 책임지고 시 위탁기관인 전주시에너지센터는 건물 에너지 진단 컨설팅 등 기술 지원에 나선다. 한옥마을숙박체험업협회는 숙박시설의 자발적 참여와 확대에 힘쓰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인증기준 설계 및 시민 인식 개선에 나선다. 사업목표는 ‘탄소중립을 고려한 숙박문화 선도’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관광 브랜드 구축’이다.

한편 서울 노원구는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 12개를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노원구가 겨냥하는 것은 ‘친환경 미디어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다.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나오는 탄소와 유해 물질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막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LED 게시대는 가로 5.2m, 높이 1.66m, 너비(폭) 0.4m 크기로,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됐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이고, 정식 운영 시점은 내년 1월부터다. 앞서 노원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환경부 인증 친환경 원단 현수막’ 게시대(20곳 33면)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는 중이다.

인천시도 남다른 탄소중립 실천으로 눈길을 끈다. 인천시의 공공 장사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 플라스틱 조화(造花) 반입을 삼가도록 하는 조례 제정에 힘을 쏟는 것이다. 이 조례안은 다음달 15일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15 Jan 2026 09:2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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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탄소중립, 도시경관 개선, 구정 홍보, 지역 소상공인 상생 1석 4조…노원, 투명 LED 전자 게시대 운영]]></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strong>-스마트 미디어 홍보 플랫폼 구축... 투명 LED 전자게시대 12기 시범 운영</strong>
<strong>-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매체로서 탄소중립 실천 강화</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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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서울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에서 시범운영 중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 모습</span></p>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이하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수도권 유일의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미디어 기반의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 목표다. 구는 기존의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플라스틱 폐기물 등 유해 물질을 줄여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 낭비 방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게시대는 총 12기로 올 12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 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에 2기를 우선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 상공업지역, 전통시장, 지하철역 인근 등 구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 위주로 10기를 추가 설치했다.

크기는 가로 5.2m, 높이 1.66m, 폭 0.4m로,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밝기·가시성 등 환경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소재는 투명 LED로 개방감이 뛰어나 도심 환경과의 시각적 조화를 높인다. 불법광고물 난립을 방지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구민에게 신속하고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어, 사업시행자가 시설물을 설치하고 소유권을 구로 양도한 후 일정기간 운영권을 부여받아 수익을 얻는다. 수익형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구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시범운영 기간 동안 지역 축제와 구정 주요 행사 등 구정 홍보 및 미세먼지 수치 등 기상정보, 재난상황 안내, 감성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정식 운영이 시작되는 내년 1월부터는 공익광고와 상업광고가 병행 운영된다. 구청 광고 35%, 상업광고 등 외부광고 65%의 비율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광고 등은 광고료 감면이 적용되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합리적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환경부 인증 친환경 원단을 사용한 재활용 가능 현수막 지정 게시대(20개소 33면)를 설치해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투명 LED 전자 게시대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09:43: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투명 LED 전자게시대 설치]]></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strong>연말까지 12기 시범 운영</strong>
<strong>탄소중립 실천·구정 홍보</strong>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s-banne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1/69279d7968bca3101148.jpg" alt="" />
<span style="font-size:14px;">공릉동도깨비시장 맞은편 시범운영 중인 모습</span></p>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이하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수도권 유일의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미디어 기반의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 목표다.

구는 기존의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플라스틱 폐기물 등 유해 물질을 줄여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 낭비 방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게시대는 총 12기로 올 12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 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에 2기를 우선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 상공업지역, 전통시장, 지하철역 인근 등 구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 위주로 10기를 추가 설치했다.

크기는 가로 5.2m, 높이 1.66m, 폭 0.4m로,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이며, 밝기·가시성 등 환경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소재는 투명 LED로 개방감이 뛰어나 도심 환경과의 시각적 조화를 높인다. 불법광고물 난립을 방지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구민에게 신속하고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돼, 사업시행자가 시설물을 설치하고 소유권을 구로 양도한 후 일정기간 운영권을 부여받아 수익을 얻는다. 수익형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구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시범운영 기간 동안 지역 축제와 구정 주요 행사 등 구정 홍보 및 미세먼지 수치 등 기상정보, 재난상황 안내, 감성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정식 운영이 시작되는 2026년 1월부터는 공익광고와 상업광고가 병행 운영된다. 구청 광고 35%, 상업광고 등 외부광고 65%의 비율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광고 등은 광고료 감면이 적용돼, 지역 소상공인에게 합리적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투명 LED 전자 게시대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09:39: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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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구, 투명 LED 전자 게시대 운영…12기 시범 운영]]></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strong>탄소 중립 실천 강화</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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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 시범운영 중인 모습</span></p>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 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기존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플라스틱 폐기물 등 유해 물질을 줄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 게시대는 총 12기로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된다.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 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에 2기를 우선 설치했고 지역 내 상공업 지역, 전통 시장, 지하철역 인근 등 구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 위주로 10기를 추가 설치했다.

크기는 가로 5.2m, 높이 1.66m, 폭 0.4m다.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 밝기·가시성 등 환경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소재는 투명 LED다. 개방감이 뛰어나 도심 환경과의 시각적 조화를 높인다고 구는 소개했다.

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 시행자가 시설물을 설치하고 소유권을 구로 양도한 후 일정 기간 운영권을 부여받아 수익을 얻는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지역 축제와 구정 주요 행사 등 구정 홍보와 미세먼지 수치 등 기상 정보, 재난 상황 안내, 감성 미디어 아트 등을 송출하고 있다.

정식 운영이 시작되는 내년 1월부터는 공익 광고와 상업 광고가 병행 운영된다. 구청 광고 35%, 상업 광고 등 외부 광고 65% 비율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 시장 광고 등은 광고료 감면이 적용된다. 지역 소상공인에게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투명 LED 전자 게시대는 탄소 중립 선도 도시 노원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09:3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친환경 투명 LED 전자 게시대 운영]]></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strong>지속 활용할 수 있는 매체로 탄소중립 실천 강화</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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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 제공]</span></p>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의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플라스틱 폐기물 등 유해 물질을 줄여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 낭비 방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게시대는 총 12기로 올 12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 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에 2기를 우선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 상공업지역, 전통시장, 지하철역 인근 등 구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 위주로 10기를 추가 설치했다.

크기는 가로 5.2m, 높이 1.66m, 폭 0.4m로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밝기·가시성 등 환경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소재는 투명 LED로 개방감이 뛰어나 도심 환경과의 시각적 조화를 높인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s-banne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1/6927968ddc5d95904221.jpg" alt="" />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노원역 사거리에 설치된 투명 LED 전자게시대. [노원구 제공]</span></p>
현재 시범운영 기간 지역 축제와 구정 주요 행사 등 구정 홍보 및 미세먼지 수치 등 기상정보, 재난상황 안내, 감성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정식 운영이 시작되는 내년 1월부터는 공익광고와 상업광고가 병행 운영된다.

전통시장 광고 등은 광고료 감면이 적용되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합리적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투명 LED 전자 게시대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천”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09:10: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LED 전자게시대' 운영…"현수막 줄여 탄소중립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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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s-banne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1/69269fa7d44f97533462.jpg" alt="" width="860" height="645" /><span style="font-size:14px;">노원역사거리 교보빌딩 앞 LED 전자게시대</span></p>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 12개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과 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을 시작으로 지역 내 상공업지역과 전통시장, 지하철역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했다.

구는 "친환경 미디어 기반의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하는 게 목표"라며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유해 물질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막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게시대는 가로 5.2m, 높이 1.66m, 폭 0.4m 크기이며,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

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시행자가 시설물을 설치하고 소유권을 구에 양도한 뒤 일정 기간 운영권을 부여받아 수익을 얻는다.

시범운영 기간 지역 축제와 구정 행사 홍보, 기상정보·재난상황 안내, 미디어 아트 등 콘텐츠를 송출 중이다. 정식 운영하는 내년 1월부터는 구청 광고와 외부(상업)광고가 각각 35%, 65% 비율로 운영된다.

앞서 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환경부 인증 친환경 원단을 사용한 재활용 가능 현수막 지정 게시대(20곳 33면)를 설치해 시범 운영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투명 LED 전자 게시대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s-banne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1/69269fa4a99a97263107.jpg" width="860" height="645" alt="69269fa4a99a97263107.jpg" /><span style="font-size:14px;">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 LED 전자게시대</span></p>]]></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25 09:09: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title>
			<link><![CDATA[https://s-banner.com/?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4 May 2025 11:58: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banner.com/?kboard_redirect=1"><![CDATA[지역관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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